서울 동작구 · 목공·맞춤제작
동작에서 붙박이장·수납장 제작 작업을 한 현장 3건의 기록입니다. 안 열리는 슬라이딩 도어, 떨어진 문짝. 그리고 새로 짜 넣는 수납장.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붙박이장 슬라이딩 도어가 안 열리거나 덜컹거리는 현장이 가장 많습니다. 원인은 대개 아래쪽 롤러가 닳거나 레일에서 빠진 것이고, 롤러만 갈아도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문짝이 통째로 떨어진 경우는 경첩을 보강해서 답니다. 옷선반장이나 신발장을 새로 짜 넣는 작업도 같이 합니다.
서울 동작구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12건입니다. 그중 붙박이장·수납장 제작이 가장 많았고 인덕션 설치가 그다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동작 주방싱크상부장냉장고철거 수납장제작설치시공」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동작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붙박이장·수납장 제작」과 「동작」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