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 주방·싱크대
영등포에서 절수 발판·패드 설치 작업을 한 현장 3건의 기록입니다. 발로 눌러 물을 여는 장치. 누수가 나면 하부장부터 젖습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싱크대 아래에 두고 발로 눌러 물을 여닫는 장치입니다. 손에 뭘 묻힌 채로 레버를 만지지 않아도 되고 물도 덜 씁니다. 자타(JATA)·자바·싱크세이버 제품 현장을 많이 다녔습니다. 연락을 가장 많이 받는 이유는 신규 설치보다 **누수**입니다. 패드 안쪽 연결부가 삭으면 하부장 바닥부터 젖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18건입니다. 그중 주방 후드 교체가 가장 많았고 절수 발판·패드 설치가 그다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여의도서울아파트 거울욕실장롤러파손교체수리 시공」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영등포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절수 발판·패드 설치」과 「영등포」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