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 문·도어
양천에서 문·문틀 수리 작업을 한 현장 2건의 기록입니다. 여는 방향 바꾸기, 처진 문, 물먹은 문틀, 포켓도어 수리.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다용도실·세탁실 문이 안으로 열려 공간을 잡아먹는 경우, 여는 방향을 바깥으로 바꿉니다. 이 작업으로 연락 주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처져서 바닥에 끌리는 문, 물을 먹어 부푼 문틀과 문지방, 벽 속으로 들어가는 슬라이딩 포켓도어의 댐퍼 고장까지 같이 봅니다.
서울 양천구는 자주 다닌 곳입니다. 블로그에 남은 현장만 15건입니다. 그중 식기세척기 설치가 가장 많았고 싱크대 수리·리폼이 그다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목동하이페리온 누전 빌트인붙박이냉장고철거시공」 같은 문의가 있었습니다.
양천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문·문틀 수리」과 「양천」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