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수리
물을 먹어 부푼 걸레받이, 찍힌 마루, 들뜬 데코타일처럼 바닥에서 부분으로 손보는 작업입니다. 전체를 뜯지 않고 그 줄이나 그 장만 갈아 끼웁니다. 도로변 보도블록 교체나 장애인 점자블록 시공 같은 바깥 현장도 같은 작업으로 다닙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왜 젖었는지
걸레받이가 부풀었으면 벽이나 바닥으로 물이 가고 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갈기 전에 그 자리를 봅니다.
02
같은 자재를 구할 수 있는지
단종된 마루나 타일은 완전히 같은 것이 없습니다. 비슷한 것으로 갈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03
몇 장만 갈면 되는지
주변이 떠 있으면 그 범위까지 같이 걷어내야 다시 들뜨지 않습니다.
현장 체크
손상 범위와 주변이 떠 있는지 봅니다.
기존 자재 철거
문제가 난 부분을 걷어냅니다.
바닥면 정리·평탄화
남은 접착제를 정리하고 평평하게 만듭니다.
새 자재 설치
치수에 맞게 재단해 붙이거나 끼웁니다.
마무리
밟아 보고 흔들리는 데가 없는지 확인한 뒤 정리합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